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Jan 26. 2024
오늘 부아c 님 글 중에서 와닿은 글귀.
1.
진짜 실패는 두려워서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이다.
시도하는 순간 두려움은 사라진다.
어쩌면 시도 자체가 두려움을 없애는 연습이다.
2.
진짜 용기란 무섭지 않은 것이 아니라, 무서움에도 불구하고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3.
자기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다 보면 내가 지킨 약속들이 나를 지킨다.
시도하는 순간 두려움은 줄어들거나 사라진다.
대부분 두려움의 출처는 불확실성과 익숙하지 않음에 있다.
시도함으로써 불확실성은 감소하고 익숙하지 않음은 익숙함으로 변해간다.
시도하자.
나와의 약속을 지키다 보면 그 약속들이 나를 지켜준다.
마치 처음엔 내가 습관을 만들지만 나중엔 그 습관이 나를 만들 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