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하자

by 박근필 작가



무심하자.

지나친 관심은 남과 나 모두에게 독이 된다.
특히 어제 더 와닿더라..;;

제발 도움이 필요한 남이 아니라면
제발 무심 좀 하자.

자기만 잘 좀 챙기며 살자.
내 코가 석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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