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하자. 남 신경 쓸 시간에 나를 더 신경쓰자. 물론 내 사람, 내 주위 사람, 사회적 약자에겐 무심하지 말자. 그 외의 사람에겐 무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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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읽고 쓰고 말하는 삶으로 당신의 성장을 돕습니다 | 박근필성장연구소장, 수의사, 칼럼니스트, 커리어 스토리텔러 |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