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Feb 13. 2024
독서는 앉아서 하는 여행이고 여행은 서서 하는 독서다.
- 서양 속담.
책이 없었다면..
책 속 수많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가본 적 없거나 가보기 힘든 곳을 접할 수 없었을 테지.
어젯밤엔 평범한 사람의 짤막한 에세이 한 편을 읽다가 키득키득 웃었다.
주제와 표현, 관점이 참 신선했다.
대단한 사람의 책도 좋지만
평범한 사람이 쓴 책도 좋다.
그의 관점으로 경험을 풀어낸 글은 읽는 재미가 있다.
나도 이제 슬슬 내 경험,
내 이야기를 글로 옮겨봐야겠다.
추억 여행을 하며.
각자의 삶은 모두 다르다.
평범함 속에 비범함,
특별함이 있다는 걸 잊지 말자.
가장 나다운 이야기가 가장 경쟁력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