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Feb 20. 2024
누구나 길을 안다.
하지만 소수만이 그 길을 걷는다.
- 달마.
여기서 길은 옳은 방법, 정도라 해석 가능하다.
예컨대 꾸준함이 중요하단 건 누구나 안다.
하지만 그것을 실천하고 유지하는 사람은 소수다.
그러니 꾸준하기만 해도 성공한다.
아포리즘, 진리, 법칙(원칙), 클리셰로도 해석할 수 있다.
예컨대 사랑하는 일을 하며 살아라,
주도적으로 살아라,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도록 해라는
누구나 알고 때론 진부하다고 느껴지는 말이다.
하지만 이를 실천하며 사는 사람은 소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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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비밀은 '클리셰'라는
단어 뒤에 숨어 있다.
셰이 칼.
지극히 평범하고 오래된,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온 말들과 원칙 속에
당신의 까만 양이 숨어있을 지도 모른다."
- <타이탄의 도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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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 여기는 것을 그냥 흘러 넘기지 말자.
실천하고 삶에 적용해 나와 삶에 변화가 있어야 진정 아는 것이다.
단순히 안다 여기는 다수 말고
진정으로 알고 행하는 소수가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