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생각





사실적 기록에 주관적인 생각이나 느낌을 첨가하는 것이 좋다.

오늘 있었던 해프닝을 글로 적었다면 마지막 한두 줄은 그에 대한 자기 생각을 곁들여보자. 그 몇 줄이야말로 그 글의 핵심 문장이자 이웃들의 공감을 끌어낼 수 있는 ‘키포인트’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 <이젠 블로그로 책 쓰기다>, 신은영.






단순한 사실을 열거하는 글은 설명과 안내에 그칠 뿐입니다.

흥미와 관심을 끌기 어렵죠.


중간중간 또는 글 말미에 짧게라도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세요.

그래야 나만의 글로 탄생합니다.


사람들은 단순한 사실에는 그다지 관심에 없어요.

글쓴이의 경험과 생각을 궁금해하죠.

물론 예전 글에 말씀드렸지만 너무 동떨어진,

공감을 자아내기 어려운 내용은 지양하세요.


Key는 '내 이야기'로 타자의 '공감'을 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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