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대의 생각

by 박근필 작가





저자는 어린이들에게
“미술을 보는 것은 한 시대의 생각을 만나는 거예요.
예술 작품의 상상력은 미래에도 계 속될 거예요.”라고 말한다.

[...] "세상을 리드하는 것은 과학이지만 과학에 영감을 제시하는 건 예술이다.”
어릴 때 만나는 좋은 책 한 권이 한 아이의 장래까지 바꿔 놓을 수도 있다.

- <문예잡지 평 5호> 중에서.





미술뿐 아니라 모든 예술 창작 작품을 통해 그 시대의 모습, 즉 시대상을 엿볼 수 있습니다.
그 시대 사람들은 주로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았는지를 간접적으로 알 수 있지요.
이를 과거와 현재의 대화라고도 하죠.

또한 우리에게 많은 영감을 줍니다.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펴게끔,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게끔 해줍니다.
하나의 글, 책, 예술 창작품이 어린아이의 진로와 미래를 완전히 바꾸기도 합니다.

자녀에게 다양한 예술 창작 작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세요.
미술관 전시회도 같이 가고
음악 공연장도 가고
도서관도 가고
영화도 보고.
이런 경험은 아이에게 귀한 자양분이 됩니다.


오늘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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