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풍경

by 박근필 작가





떠나는 자만이 새로운 곳에 도착한다.

- <문예잡지 평 5호> 중에서.






새로운 풍경을 보려면 앉은 자리를 바꿔야 합니다.

앉은 자리에 그대로 머물러 있으면서 새로운 일이 생기길 바라는 건 욕심입니다.

지금 있는 곳에 만족하고
어제 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기대할 수 있다면,
성장과 발전이 이뤄지는 곳이라면 머물러도 좋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과감히 떠나보세요.
떠나는 자만이 새로운 곳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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