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되 낡지는 마세요

by 박근필 작가





기본적인 상식과 예의,

에티켓을 지키지 않는 노인은 그저 나이만 먹은 사람입니다.

이들에게 어른이란 단어는 부적절하죠.


늙되 낡지는 맙시다.

추해지지 맙시다.


존경은 못 받더라도 존중은 받는 어른이 됩시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짧고도 긴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