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점과 시선





그런가 하면 ‘관점 달리하기’를 시도하면 쓸 주제가 절로 생긴다.

마르셀 프루스트가 이런 말을 했다.

단 하나의 진정한 여행은 낯선 땅을 방문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눈을 갖는 것, 다른 사람의 눈으로, 그것도 백 명이나 되는 다른 사람의 눈으로 우주를 보는 것, 그들이 저마다 보고 있으며 그들 자신이기도 한 백 가지 우주를 보는 것이리라.

이 말은 자신의 관점을 바꿔보라는 뜻이다.


- <이젠 블로그로 책 쓰기다!>, 신은영






관점만 달리하면 글 주제, 글감은 부족하지 않습니다.


경험, 사회적 이슈, 사물, 동식물, 하나의 단어마저 나만의 관점과 시선으로 글을 써보세요.


또한 타자의 입장이 되어 글을 써봐도 좋습니다.

다른 사람이라면 어떻게 생각하고 해석했을까?

이런 식으로? 저런 식으로?


내가 풀어낼 수 있는 관점이 많으면 많을수록 글은 풍성해집니다.


관점과 시선,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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