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게 쌓은 크레페

추우날엔 얇은 옷을 껴입어야 보온이.. 크레페랑 먼 상관..

by 이웃의 토토로

정말 맛있는 크레페를 먹어 본 지 한 참 된 거 같다.

한 겹 한 겹 정성껏 쌓아 완성되는 달달한 크레페~

오늘 추운데 왜 먹고 싶다는 생각이 났을까..?


커피빈에 들렀는데 눈에 띄길래 바로 데리고 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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