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은 월요병..

그래서 요일에 자라고 달(月)을 집어넣지 않았던가..? 힘들었던거야..

by 이웃의 토토로

일요일에 푹 쉬었건, 힘들게 뛰어다녔건 상관없다.

월요일은 그냥 그 자체로 피곤한 하루..


한자로는 달월(月), 달을 보면서 퇴근하는 날인가 달처럼 저녁에 자라는 날인가..

영어로는 Monday, 뭔데 하고 힘들어하는 날인가..


태양의 날, 일요일 뒤에 찾아오는 월요일.

(그러고보니 한자도 日, 영어도 Sunday네..?)

기운을 내서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할 수 있도록

움츠렸다가 뛰어오르는 개구리 같이

뛰어보자 폴짝~


이런 억지스런 글을 쓰는 것도 다 월요일때문이다ㅋㅋ

쿠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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