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것 너머의 진실을 바라보는 자세
사람은 저마다의 생각이 있다.
똑같은 그림을 보더라도 모든 사람이
보는 것과 느낀 점이 다르듯이
자신의 생각만이 옳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지구는 둥글다", "하늘은 푸르다"처럼
표면상으로만 그렇게 보이는 것뿐이고
사실, 지구는 거의 둥글지만 완전히 구형은 아니고
울퉁불퉁한 타원체이며,
하늘이 푸른 이유도
사람 눈은 파란색에 더 민감하여
빛의 산란 현상에 의해 단지 그렇게 보일 뿐이다
이렇듯 눈으로 보이는 것들도 실체가 모두 다른데
사람들의 말과 행동들을
자신의 생각대로 단정 짓고 판단하는 순간
그 사람은 그대로
생각이 굳어버리고, 생각이 짧다는 말을 종종 듣는 것이다.
그렇기에 표면상의 것들에 머물지 않고
열린 마음과 생각을 가지고 상대방을 존중하고, 이해하며
수용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만일 자신이 틀리더라도
유연적인 사고를 가지고 받아들이며
겸허함과 자기 성찰의 자세를 갖춰야 한다
이런 자세들을 갖기 위해서는
우린 꾸준히 서로 다른 사람들의 차이를 인정하고
의견을 공유하며 소통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