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 28

일, 오늘도 일 ㅎㅎ

by 매일 영어

매일을 기억하기 위해 매일을 기록하는 우리 일기장

자, 평소와 마찬가지로 밥 먹으러 가자

오늘은 진짜 브런치 먹으러 간다

가성비 레스토랑

서양인 여행자들이 자주 오는 레스토랑이다

<Voila>

그녀의 아침

요거트와 크루아상 그리고 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 아니고 베트남 커피, 좀 심하게 쓰다

크루아상은 쫀득한 편, 요거트도 아주 맛있었다 + 귀리

나의 아침

피자 토스트

퀄리티가.. 어마어마하다

맛도 피자토스트치곤 굉장히 깊은 맛이 난다

아주 만족했던 레스토랑


둘이서 9천 원 ㄷㄷ

그리고 한국인이 하는 카페

<카페당>

방문하기 전엔 몰랐는데 한국인 사장님이라고..

그래서 그런지 한국인이 100%다

꽤나 영향력도 있으신 듯?

연예인 사인이 많다

카페 분위기도 성수동 같다

그래서 그런지 한국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커피 맛

시원하고 맛도 익숙하고 분위기도 좋고..

한국인이라면 꼭 한 번은 와도 괜찮을 듯하다

드디어 먹어보는 코코넛 커피

나름 이 카페에서 유명한 듯싶었다

코코넛만 빼면 더위사냥 맛

코코넛 더위사냥? 달달하니 맛있다


그래도 코코넛 커피는 콩카페로 가는 게 좋지 않을까? ㅎㅎ

2시간 정도 일을 하다 보니 배가 고파서 결국 넴느엉집 방문

그녀와 난 항상 먹는 음식으로 먹는다

분팃느엉과 분짜

역시 여긴 숨은 맛집 ㅎㅎ

남은 시간 숙소에서 쉬다 저녁 먹으러

비가 많이 오고 있는 중이었다

다행히 호텔에서 우산을 빌려준다

또(분)짜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네

오늘은 면 추가도 했다..

배가 너-무 부르다

다 먹고 나니 비가 그치고 후식으로 과일집에서 스무디 하나

그리고 빵이랑 음료 등 간식을 사 온다

오늘도 역시나 식사 카페 일 식사로 하루를 끝낸다


#기억하자

#기록하자

#내일은오늘의결과물

#매일이행복하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24.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