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을 기억하기 위해 매일을 기록하는 우리 일기장
자, 평소와 마찬가지로 밥 먹으러 가자
오늘은 진짜 브런치 먹으러 간다
가성비 레스토랑
서양인 여행자들이 자주 오는 레스토랑이다
<Voila>
그녀의 아침
요거트와 크루아상 그리고 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 아니고 베트남 커피, 좀 심하게 쓰다
크루아상은 쫀득한 편, 요거트도 아주 맛있었다 + 귀리
나의 아침
피자 토스트
퀄리티가.. 어마어마하다
맛도 피자토스트치곤 굉장히 깊은 맛이 난다
아주 만족했던 레스토랑
둘이서 9천 원 ㄷㄷ
그리고 한국인이 하는 카페
<카페당>
방문하기 전엔 몰랐는데 한국인 사장님이라고..
그래서 그런지 한국인이 100%다
꽤나 영향력도 있으신 듯?
연예인 사인이 많다
카페 분위기도 성수동 같다
그래서 그런지 한국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커피 맛
시원하고 맛도 익숙하고 분위기도 좋고..
한국인이라면 꼭 한 번은 와도 괜찮을 듯하다
드디어 먹어보는 코코넛 커피
나름 이 카페에서 유명한 듯싶었다
코코넛만 빼면 더위사냥 맛
코코넛 더위사냥? 달달하니 맛있다
그래도 코코넛 커피는 콩카페로 가는 게 좋지 않을까? ㅎㅎ
2시간 정도 일을 하다 보니 배가 고파서 결국 넴느엉집 방문
그녀와 난 항상 먹는 음식으로 먹는다
분팃느엉과 분짜
역시 여긴 숨은 맛집 ㅎㅎ
남은 시간 숙소에서 쉬다 저녁 먹으러
비가 많이 오고 있는 중이었다
다행히 호텔에서 우산을 빌려준다
또(분)짜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네
오늘은 면 추가도 했다..
배가 너-무 부르다
다 먹고 나니 비가 그치고 후식으로 과일집에서 스무디 하나
그리고 빵이랑 음료 등 간식을 사 온다
오늘도 역시나 식사 카페 일 식사로 하루를 끝낸다
#기억하자
#기록하자
#내일은오늘의결과물
#매일이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