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을 기억하기 위해 매일을 기록하는 우리 일기장
오늘 첫 끼는 파스타로 확정
매일 베트남 현지식으로 먹다 보니 지겨워서..
우연히 구글지도에서 발견한 파스타집
<Pasta De Pasta>
기다림 없이 자리 착석
내가 주문한 건 볼로네제
그녀는 나폴리탄 (토마토소스 베이스)
여긴 면이 찐이다
면이 진짜 맛있는 것 같다
약간 이탈리아 쪽(?)이 아닌가 싶다 ㅎㅎ
볼로네제는 미트볼이 들어있어 웬만하면 좋아할 맛
나폴리탄은 깊은 토마토 맛? 생각보다 고급스러움..
아주 만족
오늘 카페는 여기로 선택
지나가기만 했는데 오늘은 한 번 들려보기로
<Maison Marou Cafe>
초콜릿이 강점인 카페 같다
생긴 지 오래돼 보이진 않았다
2층에도 좌석이 있어 업무 하기도 좋은 곳이다
심지어 초콜릿 시식도 가능하다
맛도 우수하다
매니저가 프랑스인인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서양인 여행자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이다
MUST TRY
초코 메뉴로 주문
가격은 어마어마하다.. 한화 약 7천 원 ㄷㄷ
비싸긴 한데 그만큼 초코맛이 완전 고급스럽..
한 번쯤은 먹어볼 만한 곳인 것 같다
2시간 넘게 일하다 들어오니 과일이 당겨서 망고 하나 구매
1KG 주문하면 두 개를 썰어주는데 한 개는 진짜 맛있는데 한 개는 아무 맛도 안 난다 뽑기 실패 ㅎㅎ
그리고 숙소에서 쉬고, 냐짱 관련 영상 콘텐츠 촬영용 저녁 배달 주문
저번에도 한 번 주문했던 치킨집인데 싸고 맛있게 먹기 좋다
영상 촬영까지 마치고 나머지 저녁은 휴식으로 마무리한다
#기억하자
#기록하자
#내일은오늘의결과물
#매일이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