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을 기억하기 위해 매일을 기록하는 우리 일기장
오늘 아침밥은..
비건 레스토랑
<Sua Vegan Restaurant>
비건 분짜
고기가 하나도 없다
고기로 보이는 저 음식은 두부다
근데 실제로 먹어보면 고기맛이었다..
한국 가서 고기는 두부로 대체해야겠다
이건 과일+호밀빵
과일도 당연히 맛있지만 빵이 진짜 맛있었다
그리고 제일 추천하고 싶은 메뉴
과일 요거트볼인데 진.짜. 맛있다
주스를 따로 주문했는데 누락되어 나오지 않았는데 이거 먹고 그냥 안 먹어도 되겠다 싶었다, 그냥 주스 같음
이렇게 음식 3개에 아메리카노 하나까지
1만 원 초반 ㄷㄷ
거기다 조금은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 서빙해 주고 친절히 안내까지 해주신다. 몸이 불편하지만 전혀 개의치 않고 열심히 일 하시는 분들을 보니 괜히 기분이 좋아진다
여긴 힐링하는 곳이다
배를 든든하게 채우고 카페로
<Bonta Cafe>
두 번째 방문
오늘은 3층으로 자리를 잡았다
지난번과 똑같은 음료로 주문
여기서만 약 3시간 이상 있었다
꽤나 할 일도 많고, 호이안에선 사실 할 게 없어서..ㅎ
저녁은 오늘도 배달
주위에 참 먹을 게 없다 ㅎㅎ
드디어 찾은 껌땀 배달 맛집
딱 명륜진사갈비 맛 고기다 ㅎㅎ
특히 면으로 된 껌땀이 맛있었다
다낭 가기 전에 한 번 더 배달시켜 먹어야지
#기억하자
#기록하자
#내일은오늘의결과물
#매일이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