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을 기억하기 위해 매일을 기록하는 우리 일기장
오늘은 곡성 할머니댁 간 날
아침부터 고속도로 달려 도착
도착하자마자 아침 먹기
역시 할머니 집밥이 최고다
사진으로 보니 날이 시원해 보이네
베트남보다 더운 한국 허허
산소 가기 전 마트 들려 간단한 간식들 사서 다녀왔다
그리고 아버님과 카페 방문
이런저런 얘기하며 시간 보내다
다시 고향으로 넘어가기 전 잠시 여행 즐기기 시작
오랜만에 단둘이 오는 휴게소
오늘은 굉장히 조용하네, 차도 안 막히고..
다들 어디 갔지
간단하게 간식 먹고
광양 바다 잠시 들리기
잠시 바다 보이는 곳에 주차하고
간단한 이른 저녁은 이마트 24에 들려 컵밥 먹기
한국 물가 적응 힘드네..
마트 구경도 좀 하며 시간 보내기
언제 집가냐..
마지막 시간 때우기는 쇼핑몰
어제보단 사람이 별로 없네, 옷도 싸게 하나 사고 필요한 거 몇 개 구매했다
이렇게 한 잔씩 마시며 시간 보내다 저녁 9시 넘어서 집 도착해 가족끼리 이런저런 얘기하다 보니 벌써 12시..
조금 늦은 오늘, 아니 어제 일기는 여기서 끝
#기억하자
#기록하자
#내일은오늘의결과물
#매일이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