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20
또 외식.. 미안하다 위와 장아
매일을 기억하기 위해 매일을 기록하는 우리 일기장
오늘은 비 오는 날
매일 화창한 날씨 보다 우중충하니 또 새롭네 여긴
아무튼 그건 됐고 밥이나 먹자
오늘 첫끼는 오리새싹상추계란비빔밥 ㅎ
+ 사과 한 개
야채는 꼭 먹어야지라는 마음으로 살고 있어서 최대한 야채를 듬뿍 넣었다, 배가 많이 부르다 ㅎ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다
생각보다 맛있음 주의
레시피는.. 그냥 한 곳에 다 넣으면 끝
이건 만개 레시피 어플 보고 알게 된 점심
고구마라뗀데.. 우유가 부족한지 죽 같다. (발음 조심)
흰 우유는 없어서 바나나우유로 대체
고구마바나나라떼 같다
생각보다 맛있어서 내일도 먹을 수 있다 헿
의도치 않게 오늘 또 외식..
내 선택은 아니었다, 사준다는 이모가 있어서 감사히 먹었다
서울 가기 전 나머진 집밥만 먹어야지 (결심)
5년 전부터 있었다는데.. 첨 와본다
그렇게 맛있다고 ㅎ
오리 큰 걸로 주문 (4명이서)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 그만큼 맛있지는..ㅎ
그래도 나쁘지 않았다, 굳이 또 올 거 같진..
2층에 올라오면 있는 카페
8시가 넘어서 차로 주문
30분 정도 마시다 다시 집으로 왔다
비는 아직도 오고 있다
내일도 모레도 온다던데 이제 좀 추워지자.
#기억하자
#기록하자
#내일은오늘의결과물
#매일이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