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을 기억하기 위해 매일을 기록하는 우리 일기장
3일 만에 보는 화창한 날씨
선선해져서 창문 열어 놓으면 더 기분 좋다
기분 좋게 밥 먹자
부추계란덮밥 그리고 사과
짭짤하니 반찬 없이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다
밥 먹고, 운동하고, 일하다 보니
갑자기 낮잠을 자버렸다
해는 뉘엿뉘엿이네
점심은 건너뛰고, 저녁 바로 먹기
이때가 오후 6시 즈음이다.
어묵으로 뭘 해볼까 하다 닭꼬치 생각나서 양념만 만들어서 볶은 어묵과 버섯에 발라 먹어봤다.
이거 떡볶이 대신에 먹을만한 음식이다.
떡 대신 버섯, 먹을 만 한데?
오늘 저녁엔 카페에서 일하기로.
나가기 전에 아버지 버스 일 좀 도와주고
하늘에 있는 별도 한 번 쳐다보고..
차를 타고 카페 도착
1층에서 미리 장 보고, 2층 카페로
저번에 한 번 와봤는데 일하기 좋은 카페로 보여서 방문
<별천지하동>이라는 카페다.
최대한 구석에 자리 잡고.
노트북을 켜고, 일을 열심히 한다.
아, 음료는 캐모마일 따뜻한 걸로.
차가운 건 몸에 좋지 않으니, 덥지만 그래도 따뜻한 거 마시기
약 2시간 정도 일하고 이제 집으로 가야겠다
집 가서 마무리 저녁 운동하고, 샤워하고 강매강 하나 보면 오늘도 끝이다. 내일은 짐 싸느라 정신없겠군..ㅎ
#기억하자
#기록하자
#내일은오늘의결과물
#매일이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