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을 기억하기 위해 매일을 기록하는 우리 일기장
오늘 날씨는 흐림.
이제 비가 진짜 끝이난 것 같다
또 온도가 오르다 내려가겠지?
그럼 겨울이 오겠지.
겨울은 겨울이고 밥은 밥이고
오늘의 첫끼는 버섯새싹비빔밥
지난번에 사놓은 버섯과 새싹이 있어서 그냥 고추장에 사~악 비벼봤다. 계란과 함께
맛은 뭐 말해 뭐 하나, 그냥 맛있지 ㅎ
새싹의 쓴맛이 옥에 티이긴 하지만 그런 게 몸에 좋은 거다
운동하다 일하다를 반복하다 보니 또 점심
원랜 고구마라떼를 먹으려 했으나 엄니가 거실에서 자고 있던 관계로 조용한(?) 쌀국수 먹기
이것도 저번에 장 볼 때 산거다
근데 이거
많이 사놔야겠다
은근히 맛있다, 잔치국수 맛도 나면서..
완죠니 내 스탈~
아.. 저녁 못 찍었다 ㅠ ㅠ
고구마라떼 만들어서 엄니랑 형이랑 나눠주고 나도 마셨다
과자는 혹시나 잠 자기 전에 배고플까 봐 미리 먹어둠
밀크 쌀과자, 나름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과자다 ㅎ
아무튼 오늘도 나의 삼시세끼 일기였지만 이런 것도 다 기록이고 기억해야 할 내 인생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뭐 그렇다고 ㅎ
아무튼 끝
#기억하자
#기록하자
#내일은오늘의결과물
#매일이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