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매일을 기억하기 위해 매일을 기록하는 우리 일기장
드디어 서울 생활 시작하는 날이다.
버스 탑승
지금부터 4시간 동안 버스 생활
나의 첫끼는 반숙과 귤
건강하게 먹자.
남부터미널 도착
그녀가 일하고 있는 곳으로 가서 같이 집으로 갈 예정이다
오랜만에 오는 서울이라 뭔가 새롭네
집 앞에는 걷기 좋은 천도 있고.. 첫인상은 좋네
어느 정도 짐 정리를 마치고
저녁 먹으러
집밥을 먹으려 했으나 힘들어서 포기
근데 웬걸?
맛집 발견 ㅎㅎ
여기 자주 오겠어..
쫄면이 메인 음식이다
난 안 먹었는데 꽤 맛있다고..
아버지 버스에 실린 짐을 가지러 다녀오는 길이다.
내 짐까지 잘 정리하고 (물론 완전히 정리는 못했다)
내일까지는 이사 마무리할 수 있겠다 ㅎㅎ
집이 조금 좁긴 하지만 ㅎ 그래도 잘 살아보자
잘 부탁한다 1년!
#기억하자
#기록하자
#내일은오늘의결과물
#매일이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