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을 기억하기 위해 매일을 기록하는 우리 일기장
어제와 마찬가지로 바쁜 오늘이 시작 됐다
이사는 참.. 힘들다 ㅎ
그녀가 꼭 마셔야 하는 커피
앱테크를 통해 산 기프티콘으로 저렴하게 마시기
(큰 사이즈로 선택 미스,, 1천 원 추가 결제)
난 옆 CU에서 바나나 구매
오늘 아침은 이걸로 해결
쏘카로 소형 SUV를 빌려 도착한 일렉트론
전기자전거를 판매하는 곳이다
돈 모으기 위해 부업으로 배달을 할 예정 ㅎ
꽤나 예쁜 자전거, 스쿠터가 많다
돈만 많았으면.. 후우
이중 제일 저렴한 전기자전거로 구매 완료
뒤쪽 배달가방 장착까지 40분 정도 소요된다고 해서 점심 먹으러 다녀오기로 했다
원래 이 지역에서 꼭 먹어야 하는 떡볶이집인데 ㅠ
포장만 하는 2호점만 열려있었다 ㅠㅠ
이거 먹으러 여기까지 왔건만..
1호점은 왜 닫혀 있는가,,
결국 검색해서 건강해 보이는 식당으로
<청국장 보리밥 소풍>
정갈하게 나온 반찬들과
보글보글 끓는 청국장까지
보리밥 비빔밥을 만들고 청국장이랑 같이 먹으면 JMT
청국장 냄새도 많이 안 나고 참 맛있었다
아주 만족
그리고 근처에 있는 다이소
어제 못 산 주방용품을 포함해서 5만 원어치 구매
한국물가 언제 적응해야 하나
오늘 구매한 전기자전거
배달가방은 탈부착이 가능해 자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그사이 이 자전거를 이용해 당근도 하고 왔다
저렴하게 물건 구하는 방법? 당근
바나나 하나 사고
오늘도 집밥은 틀렸다..
한솥에서 간단히 먹을 아이들로 구매
집 와서 저녁 먹기
내일은 꼭 집밥 해 먹자!
오늘보단 덜 힘든 날일테니까..
이사 이틀째, 언제 집은 완성되냐
시간이 지나면 언젠가 내 집 같은 느낌이 들겠지 뭐
#기억하자
#기록하자
#내일은오늘의결과물
#매일이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