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니 브래스코-무간도-디파티드-신세계로 이어지는 언더커버 누아르 계열. 비교적 흥미롭게 정주행 완료했지만, HBO에 공개될 박찬욱 감독의 이중첩자 이야기 ‘동조자’가 더 기대되는 건 어쩔 수 없네요.
일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베트남을 바라봅니다. 삼인칭 관찰자 시점으로 아시아 영화를 보고 가르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