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주는 근원적인 생각은 하나의 '나'라는 생각입니다.
그 생각이 있기 전에는 평화가 있었습니다.
생각은 무(無)에서 태어나며, 즉시 나온 곳으로 돌아갑니다.
만일 생각들의 이전, 사이, 이후를 바라본다면 한없는 빈 공간만이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모르는 공간입니다.
그것이 참된 우리 자신입니다.
그것은 모든 것의 근원이며, 그 안에 모든 것이 있습니다.
-바이런 케이티 '기쁨의 천 가지 이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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