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의 사별의 슬픔 대신 존재의 완전함을 느낀 여자

by 나무둘
mosaUmoPwO.jpeg?type=w556 https://pin.it/2UqyQSl


스트레스를 주는 근원적인 생각은 하나의 '나'라는 생각입니다.

그 생각이 있기 전에는 평화가 있었습니다.

생각은 무(無)에서 태어나며, 즉시 나온 곳으로 돌아갑니다.

만일 생각들의 이전, 사이, 이후를 바라본다면 한없는 빈 공간만이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모르는 공간입니다.

그것이 참된 우리 자신입니다.

그것은 모든 것의 근원이며, 그 안에 모든 것이 있습니다.


-바이런 케이티 '기쁨의 천 가지 이름' 중에서



▼ 오늘의 나무둘 라디오 방송

https://www.podbbang.com/channels/1773348/episodes/24687551?ucode=L-VzOilmYB



오늘도 당신의 하루를 응원합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당신이 인정하는 것을 내가 인정하는 것이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