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그것이 최선이었지요.

by 나무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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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도 역시 하나의 관념입니다.

당신이 저지른 최악의 행위를 생각해 보세요.

최대한 깊이 그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그 당시 당신이었던 인물의 관점으로...

그때 당신은 한정된 이해를 가지고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지 않았나요?

그 당시 믿고 있던 생각을 믿으면서 어떻게 그때와 다르게 행동할 수 있었을까요?


-바이런 케이티 '기쁨의 천 가지 이름' 중에서



▼ 오늘의 나무둘 라디오 방송

https://www.podbbang.com/channels/1773348/episodes/24691794?ucode=L-VzOilmYB



오늘도 당신의 하루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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