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에고)의 껍질만 벗으면 바로 참자아다.

겸손과 감사

by 나무둘
mosanXL51p.jpeg?type=w556 https://pin.it/62FEBMD


나는 잃을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나는 기꺼이 바보일 수 있습니다.

-바이런 케이티 '기쁨의 천 가지 이름' 중에서


▼ 오늘의 나무둘 라디오 방송
https://www.podbbang.com/channels/1773348/episodes/24737001


오늘도 당신의 하루를 응원합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선택의 자유는 언제나 내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