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의 자유는 언제나 내게 있다.

by 나무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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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할 일은 나 자신을 지우는 것입니다.

내가 모든 사람을 나와 함께 하도록 초대하는 곳은 그곳입니다.

나와 함께 하고, 당신의 아름다운 자아를 지우세요.

그것은 우리가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곳입니다.

나는 그것을 사랑이라고 부릅니다.


-바이런 케이티 '기쁨의 천 가지 이름' 중에서



▼ 오늘의 나무둘 라디오 방송

https://www.podbbang.com/channels/1773348/episodes/24736331



오늘도 당신의 하루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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