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자신이 네가 언제나 원했던 어머니가 되렴.

by 나무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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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내 일이 아니란다.

얘야, 네가 너를 보살피렴.

'너' 자신이 네가 언제나 원했던 어머니가 되렴.

-바이런 케이티 '기쁨의 천 가지 이름' 중에서


▼ 오늘의 나무둘 라디오 방송
https://www.podbbang.com/channels/1773348/episodes/24813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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