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무것도 아니며 모든 것이다.

by 나무둘
mosadTGVMM.jpeg?type=w556 https://pin.it/5hVC6eY


내 삶은 계속되는 초대입니다.

나는 모든 사람과 모든 것이 저마다 원하는 대로 오고 가도록 초대합니다.

여기에서는 모든 경험이 환영을 받습니다.

자기 자신과 평화로운 마음에게는 이질적인 것이 전혀 없습니다.


-바이런 케이티 '기쁨의 천 가지 이름' 중에서



▼ 오늘의 나무둘 라디오 방송

https://www.podbbang.com/channels/1773348/episodes/24819218



오늘도 당신의 하루를 응원합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실패는 불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