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정도로 싫어도 미워하지 말자

내 몸만 죽는다

by 행복가진

당장 싫은 사람을 떠올려 보라고 하면 몇 명의 사람들과 함께 과거의 기억이 분노에 휩싸입니다.

그 시간으로 돌아가서 때리고 싶을 정도로 미운 사람들....


남을 미워하다가 나를 죽이는 꼴

우연히 김홍신박사님 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tn2rhtq8JA)을 보고 썩어가던 내 몸 여기저기가 한순간에 정화되었습니다.

어제까지 계속 나를 죽이고 있었지만, 미운 사람을 사랑하지 말고 포기하라는 김홍신박사님의 큰 울림 있는 말은 짧은 순간 인생의 많은 것을 바꾸었습니다.


분노는 남에게 던지기 위해 뜨거운 석탁을 손에 쥐는 것

석가모니는 분노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을 하셨더라고요.


생각을 해보면,

상대는 알지도 못하는데, 혼자서 끙끙 앓고 억울해하고 화를 냈던 나.

냄새 하는 화살을 내 몸에 박아 넣고 있었습니다.

나 자신이 나를 죽이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오늘

저의 영혼을 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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