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보스토크 OPEN!

by 트리플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3박 4일!

요즘 베트남 여행이 좋다던데,,4시간이 넘는 비행시간도 아깝다!

라고 하는 트리플 여행자들에게 추천하는 도시는, 바로 블라디보스토크입니다.



트리플 요청 도시 1위!

도시오픈_블라디보스토크.png


블라디보스토크

트리플 여행자들이 직접 요픈을 요청한 도시 중

독보적 <1위>에 빛나는 가장 핫한 도시이기도 합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트리플인 만큼 오픈 요청 <1위>라는 것은

얼마나 많은 분들이 블라디보스토크로의 여행을 계획하고 준비하시는지를 알 수 있었기 때문에

더욱 정성스럽게!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두둥!




블라디보스토크


그동안 가까운 여행지로 각광받았던 일본/중국/동남아시아 등

아시아권에 머물렀던 여행의 경험을 유라시아 대륙으로 넓혀보게 되는 여행지예요.

유럽과 러시아의 문화를 한 번에 만끽할 수 있는 곳이지요!


블라디보스토크가 가진 매력 중 독특한 문화적 특성 외에도

우리에게 가장 유명한 것은 바로 '킹.크.랩'!!! 입니다.

이미 많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서 블라디보스토크의 킹크랩이 소개되기도 했었는데요.

차가운 동해연안에 위치한 항만 도시이기 때문에 질 좋고 신선한 해산물이 풍부한 도시이기도 합니다.

평소 비싸서 먹기 힘든 킹크랩을 /착/한/ 가격에, 그리고 엄청나게 /신/선/하게 맛볼 수 있다고하니

안 먹고는 못 배기겠네요,, 츄릅!


전문 식당가를 찾아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해변가를 산책하다가 노천 테이블에 앉아 킹크랩이나 곰새우를 먹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가 아닐까 생각해요. 가격도 저렴하고 산책 뒤에 해 질 녁 바다 풍경과 함께 맥주 한잔 기울인다면,

상상만으로도 너무 행복한 시간이 될 테니까요!



블라디보스토크에는 일명 '북한섬'이라고 불리는 토비지나 곶이라는 곳이 있어요.

루스키 섬에 위치한 지역인데, 트래킹 코스로 사랑받는 곳이랍니다.

사진을 찍는 곳곳마다 인생사진을 건질 수 있는 곳이니 일정에 여유가 된다면 꼭 들려보시길 추천할게요.


포토 스팟으로 유명한 곳이 또 있는데요, 바로 "독수리 전망대"입니다.

전망대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올라갈 수 있지만, 푸니쿨라(산악전철) 타보시는 걸 추천해요.

2분여 동안의 짧은 구간이지만 블라디보스토크의 확 트인 시야를 느낄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새로운 기분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이 곳의 야경 또한 빠질 수 없는 뷰포인트!!

좋은 건 두 번 봐야죠 ㅎㅎ



그 외에도 차가 다니지 않아 한적하고 자유로운 아르바트 거리, 다채로운 행사가 열리는 혁명광장,

곳곳에 남겨져있는 전쟁을 겪고 이겨낸 흔적들을 만날 수 있는 매력적인 여행지랍니다.




Q. 블라디보스토크의 짧지만 강렬한 여행을 마무리 하는 방법은?

.

정답!! 여행의 피로가 쌓일 때쯤엔

러시아 전통 사우나 방식인 '반야'를 꼭 경험해보고 오세요!

너무 빠지면 또 가고 싶어질테니까 조심하시구요~~ ;)




블라디보스토크의 아름다운 여행지는

<트리플>에서 더욱 자세히 찾아뵐께요!

매거진의 이전글[100만 가입자 돌파기념 이벤트 결과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