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 C.S.Lewis -

by 신정호 Jun 29. 2018

수술실이 무서워요


#토신고 3화

토리즈의 신통방통 고민상담소 
"수술실이 무서워요"


여러분은 어떤 무섭거나 두려운 것을 놀이로 바꾸어 보실래요?


매거진의 이전글 찬바람이 싫어요

매거진 선택

키워드 선택 0 / 3 0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