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이 서른에게 11

친구

by 걍소장

Photo by Harli Marten on Unsplash


친 구


뭔가로 힘들어 하는 친구가 있다면

직접 물어 보세요.


물어봐 주는 것 만으로도,

그 순간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그에게는 살아가는 힘이 됩니다.


다만, 나서서 해결 하려거나

정답을 알려 주려고 하지 마세요.

그는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이미 알고 있을테고,

용기가 발휘되기만 기다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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