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마
따아와 아아. 수족냉증을 가진 후배는 영하 10도에도 아아를 마신다. 원두를 골라야 하는 카페를 가면 바리스타의 추천에 맡긴다. 크레마만 충분하면 만족한다. 아아에도 크레마가 살아있는 사만 커피는 진하지만 쓰지 않는 감칠맛 나는 커피. 4호선 한성대입구역 4번
츨구에서 208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