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델 꼬또네

에스프레소

by 한여름


안국역 4번 출구 432미터


2025년 12월 21일 일요일 오후. 왜 혼자 안국동에 갔는지 도무지 기억나지 않지만 사진만 있다. 에스프레소 한잔은 늘 아쉽다. 그렇다고 에스프레소를 한잔 더 마시기엔 왠지 심장이 벌렁 거릴 거 같아 여기선 에스프레소와 라테를 함께 주는 세트를 주문한다. 찬물 한 모금 마시고 따뜻한 라테를 마신다.

매거진의 이전글사만 로스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