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무봉 옛글

태안 바닷가_2

조성범

by 조성범

태안 바닷가 푸른 바다 하늘에 닿아
갈매기 너울너울 허공을 붓네
이름 모를 바다 기우려 애태우지만
흔적 없이 물밑을 잠재우네


2015.6.27.
조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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