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무봉 옛글

지명[知命]

조성범

by 조성범

허겁지겁 숨쉬다 보니


지천명 지나 환갑 오네


엉거주춤 잡다 보니


한갑 가까이 지명 쏟네



2018.7.6.
조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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