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시심시심

글심

조성범

by 조성범

글심


글은 가슴 글이다

아름다운 글은 세상이다

지금 매일 탁마 하는 심장의 언어다

좋은 글,

글이 길을 찾아가네



2021.4.2.

조성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