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_12(엄마, 아버지의 기도)

조성범

by 조성범

날마다 기도하고 기도 혀 어

몸성히 있어야 며느리 낳지

짐정굴 윗마을 아줌애도 다 긁었는디

여태 살고 있으니 걱정 말허


2021.10.5.

조성범


* 고향 갔을 때 내포 오천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