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대
조성범
by
조성범
Jun 23. 2022
아래로
눈알이벗는구나
바닥에너를묻고있다
가라앉은하늘녹이붓는다
비를치고간다 비를치고간다
잘린비몸뎅이부서져도
2014.6.23.
조성범
keyword
비
매거진의 이전글
허기진 바람
캠퍼스의 추억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