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시심시심

버랑

조성범

by 조성범

허공이 땅이라

하늘땅 벼랑이 구려

산사람 서있네


2022.6.27.

조성범


*우한용 선생님 덧글 답글입니다.

*사진: 고향 집 앞 오서산(792m) 풍광, 가을 억새가 장관이며 서해바다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