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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_0000

조성범

by 조성범

지하철_0000



외로운 시간 벗하다 연이 되어

해 지나 어깨 나누었네

숨 쉬니 시간 인심 쏟아지다

그리운 얼굴 쇠주 기울어지는구나


2023.2.15.

조성범


*지하철 6호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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