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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아귀다툼
by
조성범
Sep 11. 2023
대한조국 양심 흐르는지 두렵다
약육강식 물고 뜯으며 웃네
이 나라 이렇게 만든 자들이여
지 한 몸
배불리 하려 강토 팔아넘기네
정의, 커녕 진실 웃기고 있구나
아귀다툼 천국의 땅 웃음보 터졌구나
202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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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약육강식
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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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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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시집 [빛이 떠난 자리 바람꽃 피우다],[빛이 떠난 자리 숨꽃 피우다] ,[빛이 떠난 자리 꽃은 울지 않는다], 공저 [김수환 추기경 111전] 조성범[무봉]의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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