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시심시심

윤회

무봉

by 조성범

어둠 깊어지니 밤이 되어

낮의 기쁨 하염없이 쓰러지네

밤낮이 낮밤이구나, 순환이라

밤이 낮이고 낮이 밤을 찾네


*사진: 홍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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