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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회
무봉
by
조성범
Mar 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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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깊어지니 밤이 되어
낮의 기쁨 하염없이 쓰러지네
밤낮이 낮밤이구나, 순환이라
밤이 낮이고 낮이 밤을 찾네
*
사진: 홍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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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회
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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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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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시집 [빛이 떠난 자리 바람꽃 피우다],[빛이 떠난 자리 숨꽃 피우다] ,[빛이 떠난 자리 꽃은 울지 않는다], 공저 [김수환 추기경 111전] 조성범[무봉]의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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