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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회_2
무봉
by
조성범
Apr 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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냇물이 흘러 바다로 가고
물, 뭍으로 시원 찾네
파도 흔들리며 해안선 뉘우는 구나
2024.4.2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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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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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시인, 시집 [빛이 떠난 자리 바람꽃 피우다],[빛이 떠난 자리 숨꽃 피우다] ,[빛이 떠난 자리 꽃은 울지 않는다], 공저 [김수환 추기경 111전] 조성범[무봉]의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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