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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회_3
무봉
by
조성범
Apr 2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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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되고 싶어 서해
오니
검푸른 수평선 너머 꿈틀거리네
철갑선, 푸른 영혼 떠나던 시절이라
감긴 웃음 무릎 꿇고 손짓하는구나
202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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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바다
윤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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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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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시집 [빛이 떠난 자리 바람꽃 피우다],[빛이 떠난 자리 숨꽃 피우다] ,[빛이 떠난 자리 꽃은 울지 않는다], 공저 [김수환 추기경 111전] 조성범[무봉]의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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