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심시심
윤회_4
무봉
by
조성범
May 5. 2024
아래로
서해 끝 달려 동쪽 뭍 오르니
소리소리 휜 등껍데기 산산이 적멸하네
물등
오르락내리락 달음박질치느라
태백 흰 거품 훠이훠이 손짓하고 있구나
2024.5.5.
*동해 바닷가
걷다
keyword
윤회
태백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조성범
직업
시인
시인, 시집 [빛이 떠난 자리 바람꽃 피우다],[빛이 떠난 자리 숨꽃 피우다] ,[빛이 떠난 자리 꽃은 울지 않는다], 공저 [김수환 추기경 111전] 조성범[무봉]의 브런치
팔로워
163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윤회_3
단장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