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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회 _5
무봉
by
조성범
May 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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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나 숨
다 나
쉼
울 없 이
때 네 네
2024.5.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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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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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시인, 시집 [빛이 떠난 자리 바람꽃 피우다],[빛이 떠난 자리 숨꽃 피우다] ,[빛이 떠난 자리 꽃은 울지 않는다], 공저 [김수환 추기경 111전] 조성범[무봉]의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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