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선생 이후 통일을 자각하는 정치인이 보기 힘들다. 먹고사는데 정신없어 통일은 무슨 씻나락 까먹는 소리. 지식인이 두 손 두 발 든 치욕의 시간이다. 묻는다. 누가 그를 쫒는가. 정신 차리자. 세계 3차 전쟁 초입에서 정치인과 지식인의 행태가 무섭다. 대조선인의 지혜, 공동선을 향한 깃발 펄럭이리라.
북조선인 우크라이나 전쟁 투입 돼
생사 몰살의 시간 실시간 떠오르네
대조선인의 열망의 웃음 찾아
한반도의 시간 사랑, 공존의 지혜 밝히리라
2024.11.30.
조성범
* 북한강변 야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