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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제국

조성범

by 조성범

게엄 계엄의 단어를 모르오

사람들이 국가 권위 앞에 있네

시민의 생사여탈을 찬탈하려 쏜

야만인을 용서한다면 조국은 없네


2024.12.05.

조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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